시낮은 곳에서이종희2020년 8월 17일 바람이 오지 않으면움직일 수 없는 몸이지만하늘 향해 두 팔 벌린지금 내 몸은 자유에요.하늘과 나무와 새그들이 남긴슬픈 별 이야기도맘껏 안을 수 있거든요.낮은 곳에서/이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