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애린 이종희

글이 그려놓은 다양한 풍경을 지향합니다.

지난 해 몰아보기2025년은 이랬어요2025년은 봄의 큰 산불과 여름의 극한 호우까지 참 많은 일이 있던 해였어요.

최근 글

모두 보기

오늘의 옛글 · 2002년 10월 17일

바람 한 줄 스치는 길목이라도...

너와의 시간이 바람 한 줄 스치는 길목이라도 아쉬워 않겠다. 마른 풀잎,가엾은 넋에도 또 다시 움트려는 욕망의 뿌리. 나는 오직, 나 혼자만을 위하고 싶을 때가 있다. 기다림의 순서는 어느곳에도 없었다. 칠흙 같은…

연도별 기록

1325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