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을 배송이종희2025년 9월 11일 "부추꽃이 활짝 폈네.이제 가을이 왔나 봐."단톡방에 남긴친구의 가을 한 줄,설렘을 가만히 풀어향기를 맡았을 뿐인데어느새 청량한 공기가내 안에 들어와 앉았다.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