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산문

장마 속에서도

장마 속에서도

관곡지의 연은 기품이 넘칩니다.

요즘 날씨같이 많은 일들이 지치게 하지만

뽀송한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가슴에 묻은 사연 (포토에세이)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