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산문

늘 변함없이 찾아주신 분들께

늘 변함없이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모든 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도 고향의 새랍문은 열렸을까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