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사진일기

도룡뇽

집에서
집에서

현재 같이 살고 있는 도룡뇽

형광등에 숨어서

날파리나 모기가 지나가면

빠른 동작으로 잡아 먹음

옆집 사는 이가 혹시 도룡뇽이 더 들어 오면

한마리 보내달라고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