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포토에세이

한 여름 밤의 꿈

떠나는 교감 선생님

처음 이곳으로 전학왔을 때

딸아이가 다니던 학교에 계신적이 있었다며

반기시던 신우균 교감선생님.

3년의 부임기간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던 모습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날 다시 뵈니

처음 보다 흰머리가 많이 늘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