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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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편/한 여름 밤의 꿈

   한국교원대학교 봉사단의 발표회를 맞이하여

-단장 양도원 교수님_ “한 여름 밤의 꿈” 이라는 행사를 가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학국교원대학교 봉사팀은 지난 기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찾아온 베트남이라는 나라도,호치민시도 우리를 놀라게 했지만, 국제적감각을 갖추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무엇보다도 우리를 더 감탄하게 했습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오랫동안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교육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교원 대학생과 초등 학생들이 함께한 사물놀이

한국 교원대학교 교수님과 학생들…식전 행사 중에서…

베트남 호치민시 한국학교 5학년 여학생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베트남 음식과 한국음식의 조화.

그날 하루종일 연습해서 교민 모두에게 큰 기쁨을 선사 하던 유아,유치 원생들의 '올챙이 송'

3 부 젊은 날의 꿈에서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있는 교원 대학생들…

교민과선생님.

한국교원대학생들의 연주…

떠나는 교감 선생님..오른쪽 분은 교장 선생님.

처음 이곳으로 전학 오던 날 딸아이가 다니던 학교에 잠시 머무신 적이 있었다며 반기시던 신우균 교감선생님…

3년의 부임기간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던 모습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날 다시 뵈니 처음 보다 흰머리가 많이 늘었더군요.  * 애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6 14:19) * 애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3-10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