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베트남 나쨩시애린2005년 2월 22일 호텔 8층 발코니에서 내려다본 나쨩 시내는참 맑고 푸르렀다.산이 있고강물이 흐르고바다가 요동치는데그 무엇이 또 욕심나랴.그냥 여기 눌러 앉아도후회는 없을까…아니다.흔하다는 건등잔 밑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