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사진일기

베트남 남쪽 바닷가 사람들...

일년 내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붕따우 바이투이반 해변

음식을 팔고 있는 바닷가 아낙

새벽 바닷가를 살피는 어부

롱하이 해변에서 밤사이 떠밀려온 조가비를 줍는 아낙들

새벽 바다를 지나는 고기잡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