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온 편지.
노래 듣기
톤 룽히엔 詩
이지상 곡
이지상 노래
우리 어릴적 사랑을 할때 나는 떠났네
임무를 맡아 저 숲속으로 나는 떠났네
당신은 오랜 기다림 속에 청춘을 다 보냈네
우리 서로가 만날때면 눈물의 꽃을 피웠네
여전히 푸르른 숲을 지나면 노을처럼 흐르는 강물
그대가 남긴 그날의 피가 내 가슴을 온통 적신다
당신은 오랜 기다림으로 청춘을 다 보냈고
나 또한 오랜 그리움속에 인생을 다 보낸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