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랑잎의 꿈이종희2005년 11월 27일햇살만큼 가벼운 몸 나 다시 태어난다면 저 산, 저 가지를 흔드는 바람이기보다는 한 줌 빗방울에 쓸려 저 대양을 지나는 물살이고 싶다.글,사진/애린강화도 마니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