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풀잎 소리애린2007년 2월 26일세상의 모든 풀과 꽃과 나무의 이야기가 시로 머문공간입니다.삶의 연무로 슬픈 영혼이 계시면잠시 휴식하며잃어버린 평안을 찾아보세요.소박하고 낮은 울림으로위로해 드리겠습니다.-애린-♪ Michael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