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포토에세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도 개구쟁이 놀이터가 있겠죠?

그곳에선 마음대로 노셔도 뭐랄 사람 없겠죠?

그럼 됐습니다. 안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