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놀고~

심심한 액스-마스
친구도 일하고
사랑도 일하고
이웃도 일하고...
그래도 우리끼리
숙주대신 넣은 콩나물 짱어탕 먹기는
겁나게 미안해서
여수댁 오라 했드만
심심해서 몬온다 글고~

하는 수 없이 짝꿍이랑
돌산서 공수해온 갓김치에
쏘주는 몇잔을 마셨는지~
깨어보니 담 날이고``@@

담 날에는 몇일전
식당에서 먹은 고등어 조림을 완벽하게
복재하는데 성공하여~

일등 공신 재료/갓김치, 배추김치, 무우김치, 파김치
기타 등등..ㅋㅋ

오후에는
강화 논두렁가서 얼음썰매를

나도 씽씽 타고~

너도 씽씽~~

우리도 씽씽ㅋㅋㅋ
넘 재밌었는지~~~

허리가~~~
마니 아파~요~~ㅋㅋ

♬♪^ House of The Rising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