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여 사랑이여...

그들만의 잔치였으나
최고들만이 오른다는 명예의 전당,
그곳에 두 자리를 차지한 동생이
자랑스럽고 고마워 눈물이 났다.
언니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빛난 그 자리가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의 심장 소리였다는 말이
더 가슴을 울렸다.
이런 날엔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싶다.
꿈이여 사랑이여

그들만의 잔치였으나
최고들만이 오른다는 명예의 전당,
그곳에 두 자리를 차지한 동생이
자랑스럽고 고마워 눈물이 났다.
언니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빛난 그 자리가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의 심장 소리였다는 말이
더 가슴을 울렸다.
이런 날엔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싶다.
꿈이여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