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알림

어미다. 멀고 힘들겠지만 추석에 내려올 수 있겠니

난, 요즘 허리가 아파서... 너희들 오면 줄 거라고 아버지가 고추를 말리고 계시단다.

성격이 원래 찬찬하시잖니, 정성 드려야 해님도 알 거라고 하루 종일 맴돌고 계시단다.

The Long Way Home - Band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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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귀향길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