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행애린2015년 7월 14일 마음의 빗장을 푸는 일이란그대를 맞이하는 일이고그대를 이해하는 일입니다.그리고그대를 위로하는 일이고그대를 사랑하는 일입니다.그리하여그대와 내가 이 세상을뚜벅뚜벅 걸어가는 일이지요.♪ icep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