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빈집애린2015년 10월 11일주인 잃은 빈집에틈입한 잡초무리뽑고 또 뽑아내도기어이 돋고 마는저 질긴 생저들위로 바람은쉼없이 넘보는데우리는 언제 돌아가지난한 이야기를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