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 하신다면...
노래 듣기오늘 라이오에선 프로마다
이 노래가 타이틀 곡이 되었지요.
저에게도 해마다 달랐을
시월의 마지막 밤이 있었을텐데
특별히 기억 나는건
이 노래 뿐이네요.
시월의 마지막 밤에
모닥불이 생각나요.
낙엽을 긁어 모아 모닥불을 피우고
도란도란 얘기나눌 수 있는 분위기에서
커피한잔을 같이 한다면 참 좋겠네요.
이곳을 방문해 주신
마음 따뜻한 분들께
하루 종일 들어도 물리지 않았던
이 노래를 제 마음의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11월도
따뜻하고
넉넉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애린-
*저도 모르는 사이
제 홈에 있는 아랫 글들을
누가 퍼왔나요?
언능 자수 하세요.
늘~행복하세요~클릭하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