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포토에세이

우리 동네 이쁜이들

서로 봐달라고 아우성인데

그냥 칠 수가 있어야지요.

예약시간을 훌쩍 넘기고 도착한 미용실,

"내 그럴 줄 알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