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해바라기의 고독이종희2025년 1월 6일 오롯이 당신을 바라보는 동안내 안의 슬픔은 너무 땡볕이어서순정으로 얼룩진 시선을 멈추기로 했어요당신이 짐작하는 뒷모습이 비수라 해도오랜 날 한 자리에 흘린 눈물만 할까요이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