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여행기

전통의 맛을 지켜온 율촌 주조장

새벽 네시 출발,

여덟 시 도착해서 드디어 대를 이어온 율촌 주조장에 도착했습니다

자식에게는 절대 물려주지 않겠다는 주인의 의지가 지켜 온 그 맛을 친구들에 의해 보다가 직접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공중파, 지상파는 이미 오래전 일이고 오후 두시면 닫히는 문 덕분에 많은 분들이 헛걸음을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