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알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몇 일 남지 않는 올 해도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겠지요.

되돌아 보니

바쁘고 힘든 일들도 많았지만,

애틋하고 정겨운 날들이 달무리처럼 퍼져

제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주었네요.

무엇보다 고향 선, 후배님, 그리고 제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

많이 반갑고 기뻤습니다.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기쁨,소망,사랑 모두 이루며

늘~건강하세요.

*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