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알림

새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가 기적선을 타고

우리 곁에 왔습니다.

무엇을 이루며 살아왔는지보다,

얼마나 애써 여기까지 와 주었는지를

먼저 안아주고 싶은 시간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수고를

짐작할 수 있었던 지난 날들처럼,

새해에도 다정한 순간들이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