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산문

설익은 알곡들이

설익은 알곡들이

여물어가는 소리가 들려 올 듯

햇볕 창창한 하루가 열렸습니다.

슬픈 사랑이 두려운 변명이

[여행작가] 채널에서

위로같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있었네요.

조석의 기온 차 잘 극복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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