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사진일기

어떤 바람도 없이

어떤 바람도 없이

오랜만의 행복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강렬한 빛

그 틈으로 스치는 쇠락의 기운,

그것 때문인가 봅니다.

자꾸만 아리고

사무치는 것이....

벌초 가는 길

잠시 들른 순천 낙안읍성에서

담아왔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Summer Wine

https://youtu.be/Bu2RDyzhm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