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열심히 배우던 시간에도
詩를 열심히 배우던 시간에도
부족한 시가 다양한 생각을 끌어오던 시간에도
더이상 퇴고하고 싶지 않은 시가 있지요
'물망초'가 그랬습니다
잊힐뻔한 詩 인공호흡을 해주신
[詩가 있는 아침 운영자]님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詩를 열심히 배우던 시간에도
부족한 시가 다양한 생각을 끌어오던 시간에도
더이상 퇴고하고 싶지 않은 시가 있지요
'물망초'가 그랬습니다
잊힐뻔한 詩 인공호흡을 해주신
[詩가 있는 아침 운영자]님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