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산문

시의 갈증을 풀어 촉촉해 보았습니다

시의 갈증을 풀어 촉촉해 보았습니다

대상은 사랑일 수 있고,

 詩일 수도 있고요...

여기까지 걸어오신 느낌으로

읽으시면 더 감사합니다

알싸한 가을 내가 점점 울창해지는,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코스모스의 고백]을 포스팅해 주신

[좋은 시 채널] 운영자님

그리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詩)님의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

늘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