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아침 바닷가.애린2005년 5월 5일 저 먼 바다에서 떠 오를 해를한참 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런 나를 안타깝게 지켜보던 구름이가만 속삭이며 지나갑니다.“벌써 햇살은 내 옷깃을 스치고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