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포토에세이

베트남 아이

예쁘고 아름다운 것을 보면

내 심장은 요동을 친다.

그래서 매일 아름다움을 갈구 하지만

그것은 참 멀리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런 것은

세상에 너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지 못함에 집착하지는 않는다.

그것들이고 싶은 만큼 나는

그것을 사랑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보여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