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련...애린2005년 7월 20일수련깊은 낮님 떠나면한 잎 두 잎꽃잎 닫고깊은 밤님 오시면문 틈으로웃어보던 당신해가 뜨면다시 올게요.참 고운 당신바람 같아라. ♪ CRIMSON[VOL05]T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