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시

잠시 돌아와서

또 다시 저 파도와

어느 항구에 닿거든

한 때는

저 바다가

엄마품 같았다고

이야기 할 테야.

돌아보면 외롭지 않은 여행이었어.

Je N'ai Que Mon Ame (나에겐 마음 밖에 없어) / Natasha St-P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