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돌아와서
또 다시 저 파도와
어느 항구에 닿거든
한 때는
저 바다가
엄마품 같았다고
이야기 할 테야.
돌아보면 외롭지 않은 여행이었어.

Je N'ai Que Mon Ame (나에겐 마음 밖에 없어) / Natasha St-Pier ♬
또 다시 저 파도와
어느 항구에 닿거든
한 때는
저 바다가
엄마품 같았다고
이야기 할 테야.
돌아보면 외롭지 않은 여행이었어.

Je N'ai Que Mon Ame (나에겐 마음 밖에 없어) / Natasha St-P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