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남녘의 봄애린2006년 3월 1일 바다는 여전히 파랗고 마침내 봄은 왔지만 간밤 비 때문인가... 몹시도 심술궂은 바람이었어. 그래도 친구야 나는 아무도 아프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어.♪ Bach PanflutDreamFlow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