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초
해맑은 표정 뒤란
슬픈 네 몸짓
지샌 밤 닮아
하얗게 피었나.
외롭진 않다.
네 마음자리에
내 마음 있어.
처량치도 않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고
흔들린 마음에 흩어져...
글, 사진/애린
2007.6.18
http://aerinlee.cafe24.com/
해맑은 표정 뒤란
슬픈 네 몸짓
지샌 밤 닮아
하얗게 피었나.
외롭진 않다.
네 마음자리에
내 마음 있어.
처량치도 않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고
흔들린 마음에 흩어져...
글, 사진/애린
2007.6.18
http://aerinlee.cafe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