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포토에세이

오늘도 어김없이 초화화가 피었습니다

미리 언니표 상추 씻고 베란다 나가보니

그새 초화화가 초 호화스럽게 피었습니다

어제 골목에서 만나 이 수국도 구경 시켜드렸어야 했는데

깜박했어요 ㅎㅎ

이 자두맛 기가 막힙니다

청계란? 은

아까워서 못 먹습니다

세상에~ 미리님 표 시장이

통째로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예쁜 요리 배워

언니들 점심 대접하는 게 꿈입니다♡

집엔 잘 돌아가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