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 이종희

산문

약간 쌀쌀하긴 해도

약간 쌀쌀하긴 해도

오랜만의 빗방울이 마냥 반갑습니다

부족한 시가

시 읽어주는 시인님의 목소리로

귀하게 생기를 얻어

이렇게 옮겨왔습니다

장병길 시인님 감사합니다 ^^

잊지 않고 찾아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시를 읽어주는 시인님의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