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행애린2006년 1월 5일 네 미소 뒤에 감춰둔 것은그리움 인줄 알아.그런데...아무 것도 해줄 수가 없다.사실은...나도 웃고 있었거든.가다 지치면 손 내밀 게그때도 잡아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