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기도
그동안 애린홈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
많이 감사합니다.
제 옆지기가 잠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달려온 길
잠시만 쉬다가라고
이런 일이 생겼나 봅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올리게 되서
많이 죄송합니다
이 가을 가기전에
돌아오겠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여러분
평안하세요.
♪ kohanwoo n013
그동안 애린홈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
많이 감사합니다.
제 옆지기가 잠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달려온 길
잠시만 쉬다가라고
이런 일이 생겼나 봅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올리게 되서
많이 죄송합니다
이 가을 가기전에
돌아오겠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여러분
평안하세요.
♪ kohanwoo n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