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
고향과 부모님, 오래된 기억들
408편 · 10 / 21쪽
산문·
산을 넘어 이야포 몽돌밭에서 놀았어요.
산을 넘어 이야포 몽돌밭에서 놀았어요. 여전히 맑은 우리 고향바다~내친구 생각이 간절합니다.
산문·
고향에서 먹는 참돔 맛이란~!!!
고향에서 먹는 참돔 맛이란~!!!
산문·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우리섬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우리섬
산문·
고향집 화단 나무들이 몰라보게 자랐습니다.
고향집 화단 나무들이 몰라보게 자랐습니다.
산문·
엄마의 손때묻은 세간살이는 그대로인데
엄마의 손때묻은 세간살이는 그대로인데 고향집은 쓸쓸합니다. 형제들이 오랜만에 모여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산문·
늘 그랬듯
늘 그랬듯 울 시어머니 화원은 아기자기 합니다. 늘 그랬듯 예쁜것 고운것은 가져가라 합니다.
산문·
휴일 트레킹 코스는
휴일 트레킹 코스는 일산 호수공원이었다. 아침에 내린 소낙비가 씻어 주고 간간이 스친 햇살과 바람이 말려 준 때문인지 그곳의 푸름은 절정에 와 있었다. 덕분에 내…
산문·
이미 그 섬을 알았던
이미 그 섬을 알았던 카스번개 우리가 느낄 수 있었던건 역시... 고향이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문·
시원한 우묵가사리 콩국 드세요~!
시원한 우묵가사리 콩국 드세요~!
산문·
비온뒤 뒤산에서...
비온뒤 뒤산에서...
산문··사진 3장
[회상-3] 유년의 숲
내가 탄 배가 떠나가는지 육지가 떠나는 건지 내 눈으론 구분할 수 없었던 겨울날이었다. 우리 식구가 탄 배는 또 얼마큼의 시간을 바다에서 보냈는지 모른 채, 우리…
산문·
행복을 가꾸는 힘
행복을 가꾸는 힘은 모든 사람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본질로 본다면 어떠한 차이도 있을 수 없다. 마음의 모양이 곧 자기 자신인 것이다. 마음의 모양이야말로 교…
산문·
지난 토요일
지난 토요일 이천원에 산 수국. 아무리 생각해도 계산이 잘못된 것 같다.
산문·
지난해 만덕아저씨가 보내준 산세베리아.
지난해 만덕아저씨가 보내준 산세베리아. 꽃대가 올라온지 한달만에 드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산문·
동창 하나 하나는 동창들 모두에게 주인공이였다.
동창 하나 하나는 동창들 모두에게 주인공이였다. 한시간 자고 깨어나 빼깽이죽 쑤느라 흐리멍텅해진 그새벽 나에게는...ㅋ
산문·
잡초
잡초의 사전적 의미
야생화 특히 작은 풀꽃에 애정을 쏟은 뒤부터 '잡초'라는 단어를 멀리해왔다. 잡스럽다, 잡다한, 잡상스레 에서처럼 잡(雜)자가 들어가면 왠지 변변치 않아서 관심의…
산문·
강변의 아침
강변의 아침
산문·
지천에 개구리 소리 낭자한
지천에 개구리 소리 낭자한 홍천 다리밑 텐트에서 노숙중입니다.
산문·
말레시아 코타키나발루
말레시아 코타키나발루
산문·
말레시아
말레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날아온 딸래미 사진